6.25전쟁 시기 피란민이 지금의 해망동, 신흥동 등지에 터를 잡고 살게 되면서 마을이 형성되었다. 이때 바위 위에 판자집을 ‘다닥다닥 대어’ 집을 지었고 세월이 흘러 이곳은 초가지붕 가득한 동네가 되었는데, 산비탈을 의미하는 전라도 방언인 ‘말랭이’에 마을을 형성하였다 하여 사람들이 말랭이 마을이라 부르게 되었다.
주소 : 군산시 절골1길 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