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시절 목청껏 부르던 기찻길로 오막살이라는 노래가 절로 생각나는 이곳은 철로와 집의 거리가 1m 남짓도 안되는 사이를 비집고 들어 않은 철로가 일상이라는 삶과 어우러져 어색함이라고는 찾아볼 수 없는 절묘한 곳이다. 사진작가들이 주로 찾았던 이곳은 최근 연인들과 가족들이 추억을 남기는 장소로 명소가 되었다. 영화 "남자가 사랑 할 때", "타짜" 등의 촬영 장소로도 유명하다.
주소 : 군산시 구암3.1로 154-1